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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캔 '스트라이크 판정, 납득이 안돼'[포토]
맥캔 '내가 지금 말하고 있잖아~'[포토]
푸이그 '아! 내 공이 잡히다니~'[포토]
프레디 가르시아 '더 이상 물러날 곳은 없다'[포토]
가르시아 '다저스 타선 역신 무섭네'[포토]
칼 크로포드 '와라! 내가 기다리고 있다'[포토]
클레이튼 커쇼 '가볍게 1회 막아냈어'[포토]
후안 유리베 '우리 현진이 CS 선발을 위해~'[포토]
류현진-유리베 '챔피언 시리즈를 향해 화이팅'[포토]
류현진 '잠깐만요! 현진이 지나가실게요~'[포토]
류현진 '우리집에서 끝내자~'[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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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보아→BTS 정국까지…'취중 라방'에 팬들 속만 까맣게 [엑's 이슈]
'1944년생' 백수련, 알고 보니 1930년대생? 김영옥·사미자 사이 "최연장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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