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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쐐기포' 롯데, LG전 패배 설욕…유먼 8승
[오늘의 프로야구] 목동벌 '노련한' 배영수 vs '배짱 루키' 하영민 맞대결
[오늘의 프로야구] '11개월 만에 선발' 김병현, KIA 마운드의 새 희망될까?
2014 프로야구, 239G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어제의 프로야구] '중심타선 7홈런' 넥센, 염경엽 감독 100승 선물…김태균은 연타석포
롯데, 5일 홈경기에서 '호국 보훈의 달 행사' 실시
[어제의 프로야구] '주말 불방망이' 롯데, 연이틀 두산 대파…이태양은 데뷔 첫 승
'불붙은 방망이' 롯데, 두산 누르고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
[어제의 프로야구] '1G 29안타 신기록' 롯데, 두산 완파…LG는 꼴찌 탈출
'다승 공동 선두' 롯데 유먼 "편하게 던졌다"
롯데 이끈 톱타자 정훈 “개인 최다 6안타, 기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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