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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변' 차준환, 日 가기야마 누르고 '금메달'…한국 남자 피겨 최초 AG 메달 수확 [하얼빈 현장]
'심신미약' 24기 영식, 일방적 사랑과 반성 "모솔찐따 개선, 악플 자제 부탁" [엑's 이슈]
남자 싱글 김현겸, '발목 부상'으로 프리스케이팅 출전 포기…차준환만 출격 대기 [하얼빈 현장]
북한, 동계AG 22년 만에 은메달…피겨 페어 렴대옥-한금철, 준우승→北 이번 대회 첫 입상 [하얼빈 현장]
북한 피겨 로영명, 쇼트 68.51점 '6위'…페어 렴대옥-한금철 쇼트 '3위' 메달 조준 [하얼빈 현장]
덱스, 욕 먹는 '헤어스타일' 해명…"제 머리가 지X 맞아→숍 바꿀 생각 無" (덱스101)
피겨 차준환, 쇼트 94.09점 '전체 2위'…1위 일본 가기야마와 9.72점 차 [하얼빈 현장]
김영희, 개그우먼→노래강사 전향?…최근 '노래지도사' 취득 (아침마당)
'남장 도전' 김지은 "'체크인 한양', 걱정·아쉬움 多…성장 밑바탕" 종영 소감
'1419일' 만 SV 달성에 1군 23G 등판, 그런데 600만원 인상?…KIA 샐러리 캡 여파 있었나
충격! "손흥민 주장 자격 없어"…폭언했던 해설자 77세 아버지, 토트넘 감독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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