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비
'데뷔 최다 130구' 이브랜드, NC전 6⅔이닝 7실점
"야구 어려워" 김응룡 감독, 전날 역전패에 깊은 한숨
'공격에선 3타점의 김태균, 수비에선 2점을 막아낸 추승우'[포토]
추승우 '환상적 호수비 후 1루를 향해 칼송구'[포토]
환상적 호수비 추승우 '이종범 코치와 하이파이브'[포토]
한상훈 'MLB급 환상 수비'[포토]
살아있는 전설 류택현 '배트를 든 의외의 모습'[포토]
'혼신의 112구' 바티스타, 완급조절로 시즌 4승 수확
이대수 '마수걸이 홈런, 기분 최고야'[포토]
'고난의 56일' 이브랜드 "韓 선수들, ML서도 성공 가능"
'3안타' 최진행, 연패 탈출 이끈 영양가 만점 활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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