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구자욱은 최고, 큰 스윙 없어도 홈런 만들어"…국민유격수, '캡틴' 구자욱에 왜 감탄하나
'가을야구' 포기 못 하는 안치홍 "가능성 남아 있어, 매 경기 승리 위해 뛰겠다" [대전 현장]
6연승+5위 탈환에도…김광현 "일희일비 NO, 잔잔한 파도가 좋다" [현장 인터뷰]
"다시는 안 올 기회다"…람보르미니 폭풍 질주!, 생애 첫 그라운드 홈런 어떻게 나왔나 [현장 인터뷰]
롯데 침몰 시킨 한화, '5강' 포기 안 했다...역전 드라마 쓰고 2연승+7위 점프 [대전:스코어]
람보르미니 그라운드 홈런+문보경 데뷔 첫 20홈런…LG '3위 쟁탈전' 위닝시리즈→두산 일요일 15연패 늪 [잠실:스코어]
조수행이 놓치자 '람보르미니'가 달렸다…KBO 통산 99번째 그라운드 홈런 [잠실 라이브]
5G 득점권 타율 0.167…하지만 "누가 '로하스'에게 돌을 던지겠나" [현장:톡]
'3위가 눈앞인데' 허경민·양의지·김재호 다 빠졌다…두산, 위기 속 '3위 결정전' 나선다 [잠실 현장]
"김도영 40-40 할 수 있을까요?"…"그래서 도영이 뒤에 도현이를 뒀어요" [현장:톡]
한화 야수진, 무한 경쟁 시작...MOON "몇 명 빼고 '내 자리'는 없다"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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