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출장
'3안타·결승타' 조영훈 "적극적인 승부가 주효했다"
'연타석 홈런' 최형우 "30홈런 빨리 달성하도록 열심히 하겠다"
'3연패 탈출' 김경문 감독 "구창모, 대담한 투구 해줬다"
'한·일 통산 600호 홈런' 이승엽 "이제 즐기면서 할 수 있겠다"
박한이, 서캠프 상대 동점 솔로포 '시즌 10호'
'또 넘겼다' 최형우, 개인 통산 6번째 연타석 홈런포
[이승엽 600홈런] '굴러온 복' 이승엽 600홈런볼 습득자 선물은?
[이승엽 600홈런] 이승엽의 대기록, 그 꾸준함의 발자취
[이승엽 600홈런] '600번째 아치' 이승엽, 끊임없는 기록의 발걸음
[이승엽 600홈런] 'ML도 단 8명' 이승엽, 꿈의 고지 밟은 유일한 현역
'기록의 사나이' 이승엽, 한·일통산 600호 홈런 달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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