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
김혜성-최지훈, 잘 치고 발 빠른 테이블 세터 위력 확인했다 [항저우AG]
최소 12점부터 최대 21점까지…류중일호 '젊은 타선' 홍콩전 화력 대폭발 기대 [항저우 리포트]
"잘해서 뽑힌 것, 자신감 갖길" 대표팀 '캡틴' 김혜성이 강조한 것은? [AG 인터뷰]
"야구대표팀 기대해 주세요"…4번째 '태극마크' 강백호, 젊은 피 힘 믿는다 [항저우 현장]
'항저우 입성' 류중일 감독 "선수들 컨디션, 올림픽보다 낫다" [항저우 현장]
복귀를 너무 서둘렀던 것일까, NC 구창모 전완부 척골 재골절→사실상 시즌 OUT
'라오스 첫 승에 감격' 이만수 감독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 [항저우AG]
류중일 감독, 직접 밝힌 '이의리 교체' 이유? "지금 상태로 80구 못 던질 거라 생각" [AG]
'KBO No.1 불펜포수' 권누리, 류중일호 25번째 전사…'5번째 태극마크' 달았다 [항저우AG]
SSG의 중심에서 대표팀의 중심으로, 박성한-최지훈은 "하던 대로 하겠습니다" [인터뷰]
'손가락 부상+컨디션 난조' 이의리, AG 대표팀 끝내 낙마…교체 선수는 논의 후 확정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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