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출장
'300출루·4타점' 김태균이 세운 한화의 자존심
'시즌 22호' 김태균, 윤명준 상대 투런포
'발등 사구' 오재원, 1회말 최주환과 교체…아이싱 중
LG 박용택, KBO 역대 18번째 1800경기 출장
'출루의 신' 김태균, 사상 첫 '300출루' 고지 밟았다
'PS 탈락' 한화, 비극으로 끝난 김성근 감독의 2600G 출장
김태균, 신재영 상대 추격의 솔로홈런 작렬 '시즌 21호'
강정호, 첫 타석부터 스리런 홈런 폭발 '시즌 21호'
'호수비+2안타' 최정 "박진만 코치님 덕분에 수비 편했다"
'결승타' 김강민 "남은 2경기, 최선 다하겠다"
나주환, 우규민 상대 달아나는 솔로포 '시즌 5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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