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불펜 불안 겪던' 롯데, 일단 '절반'의 성공
'시즌 2승' 심수창 "염종석 코치님 조언으로 위기 극복"
'1홈런 3안타' 아두치 "팀의 일원으로 승리 일조 기쁘다"
'승장' 이종운 감독 "심수창의 호투가 큰 역할"
롯데-LG, 실책과 병살 사이 '졸전'
'실책에서 결승타까지' 지옥과 천당 오간 오승택
'선발전원안타' 롯데, LG 4연패 수렁에 빠트려
이종운 감독 "전반기 남은 9G, 6할 이상이 목표"
우규민, 롯데 잡고 9위 탈출 발판 만들까
'땅볼 대 땅볼' 레일리와 우규민, "내야가 강한 팀이 우위"
2015 KBO, '천적' - 너희를 만나야 우리 승률이 오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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