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
정우주 상대 홈런 쳤던 그 고교생, SSG의 일원이 됐다…7R 신인 오시후 "더 나은 모습 보여주겠다" [인터뷰]
"이정후, 가능성 보여줬어"...'6월 1할대 부진'에도 美 긍정 평가, 왜?
'이정후 개막전' 넷플릭스로 본다고? MLB 美 3년 중계권 구매…일부 이벤트 독점 중계
단장과 티타임부터 팬 사인회까지…"가슴이 벅찼다" 잊지 못할 하루 보낸 SSG 신인 선수들 [인천 현장]
디펜딩챔피언의 몰락이라니…KIA, 트래직 넘버 소멸→가을야구 진출 실패
'172km→169km 멀티홈런 쾅쾅' 저지, 개인 통산 4번째 시즌 50홈런…MLB 역대 4호 위업
'2루타 쾅' 이정후, 16일 만에 장타 생산+2G 연속 안타…SF는 1점 차 승리
151km 사구 '악'→엄지 분쇄골절 수술→충격 시즌 아웃…"삼국지 읽으며 재활 시작, PO 가면 라팍 응원 갈 것" [대구 인터뷰]
이정후, 또 가을야구 없이 조기 귀국…'13일 만의 타점', 그러나 SF 8-9 충격 대역전패→4년 연속 PS 탈락
'0.186→0.467' 국대 외야수 확 달라졌네…"출루 생각하지 말고 편안하게" 사령탑의 조언은 [인천 현장]
여전히 '1983년생' 최형우만 바라봐야 하는 KIA의 현실…올해보다 내년이 더 문제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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