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김혜성 이어 日 특급 재능도 놓쳤다…"사사키 잃은 건 우울한 일" 샌디에이고 시린 겨울
ML 125홈런 외야수, 연봉 조정 피했다···컵스와 241억원 계약 합의
"롤모델이 류현진 선배"…LG 왼손 '특급 기대주', KBO 전설처럼 뛰어난 선발 투수를 꿈꾼다
"더 던지다간 찢어질 것 같았다"…'회복 완료' 손주영, 자신감도 목표도 더 높아졌다
2년 연속 10승에도 "속상하다"…임찬규가 새 시즌을 준비하는 자세
스넬→김혜성→다음은 日 괴물투수?…"다저스, 사사키와 두 번째 만남 갖는다"
기대치만 보면 '특급 원투펀치'인데…'파이어볼러 듀오'가 SSG 고민 덜어줄까
"안녕하세요 혜성 씨" 슈퍼스타 오타니가 한국어로 인사!···'오타니·김혜성 한솥밥' 벌써 기대감 UP
'ML 262승' 전설과 한솥밥 이정후 "공·수에서 벌랜더에게 많은 도움 줘야죠"
최원태의 '20번' 달았다…LG가 기대하는 고속 사이드암, '트레이드 복덩이'로 떠오를까
'D-10' 日 특급 사사키 잡아라!…LAD+SD+TOR '3파전'→오타니·야마모토와 한솥밥? 다르빗슈와 원투펀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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