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풀타임 선발 복귀' 노리는 소형준…"팔만 괜찮으면 정상 로테이션 돌고 싶죠" [오키나와 인터뷰]
"배·심·차·함, 신인 4명이나 완주 대단해"…박진만 감독, 성공적 캠프에 '함박웃음' [오키나와 현장]
"최악의 상황 생각하고 있다"…'핵심 외국인 투수' 화이트 이탈 길어지나,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고려 [오키나와 현장]
LG 1선발 도약의 해…직구 RPM 2600 '국내 최고' 손주영 향한 염갈량 기대감 [오키나와 현장]
네일? 올러? KIA '1선발' 주인공은…꽃감독 "캠프 연습경기 결과는 큰 의미 없다" [오키나와 현장]
'헌신의 아이콘' 엘동원, 가장의 책임감 더한다…"출산할 딸 빨리 만나고 싶어" [오키나와 현장]
올러-양현종-네일 '보기만해도 든든한 막강 선발진으로 V13 도전![엑's 영상]
"KT 선발진 가장 좋다고 생각했다"…선발진 '보석' 꿈꾸는 '원석'의 시너지 효과 [오키나와 현장]
김무신 없지만, 삼성 불펜 새 구상은?…"배찬승·이호성·황동재 등 젊은 투수들 좋다" [오키나와 현장]
日 괴물투수 도쿄시리즈 선발 등판 불발?…신중한 사령탑 "계속 논의 중, 아직 알 수 없어"
'햄스트링 손상' SSG 화이트, 개막시리즈 쉽지 않다…"생각보다 더 걸릴 수도" [오키나와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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