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안세영 대체 언제 쉬나요? 오프시즌 전혀 없네요…13일부터 덴마크·프랑스 오픈, 시차 바꿔 유럽에서 中·日 강자와 또 붙는다
'AG 금메달 따도 비판?' SSG 정준재는 담담했다…"그것마저도 팬들의 사랑과 관심, 선수단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인천 인터뷰]
韓 U-23+WC 총출동 vs 日 U-21+11명 풀로테이션…서로 다른 '추구미'로 만들어진 결승 한일전 [나고야 AG]
英 2부+스위스, 그래도 유럽파 역시 다르네!…적장도 인정했다→'탈 AG급' 韓 공격진 맹위 [오사카 현장]
"후지산이 무너집니다!"…이민성 도쿄대첩 '한 번 더' 찬스 왔다→11명 로테이션 일본, 승부차기 끝 우즈베크 제압 "3연속 결승 한일전 확정" [나고야 AG]
일본, 일본, 일본!…3회 연속 결승 한일전 끝내 성사됐다→日, 우즈베크 승부차기로 제압 (종합)
'이럴 수가' 한국 男 배구, 임성진 발목 부상→이란전 결장 불가피…메달 도전 빨간불 [나고야 AG]
"죄송한 마음" 노메달에 고개 숙인 男 컴파운드 대표팀…맏형은 "동생들 충분히 잘했어" [오카자키 현장]
"중국 팬들 시끄럽더라" 中 도발적인 K팝 세리머니, 시원하게 응수한 이영준 "이민성호 금메달 가능성 100%…무조건 된다" [현장인터뷰]
김찬녕, 男 66kg 동메달 결정전 패배…'노 골드' 비상등 켜진 한국 유도 [나고야 현장]
한국 46위-89위에 연쇄 충격패…'세계 4위+12위' 中 배드민턴, 52년 만에 男 단식 '노메달' 굴욕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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