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46위-89위에 연쇄 충격패…'세계 4위+12위' 中 배드민턴, 52년 만에 男 단식 '노메달' 굴욕 [나고야 AG]
'도쿄대첩' 이민성, 한·일전보다 선수들 먼저 생각했다…"누가 올라와도 우리 목표 달성할 생각 뿐" [현장인터뷰]
이영준+배준호 머리로 '쾅쾅' 中 무너졌다→이민성호 2-1 대역전승! 'AG 4연패' 눈 앞에 왔다…결승 진출 확정 [현장리뷰]
[속보] 배준호 미쳤다! 중국전 2-1 역전골 터졌다!…한국 2-1 리드→결승행 성큼 (후반 37분)
[속보] '충격 선제실점' 이민성호, 해결사 이영준이 구했다…중국 상대 '헤더 동점골' 쾅→1:1 균형 (전반 37분)
[속보] 대충격! 이민성호 오사카 대참사 위기…'중국 메시' 왕위동에 선제골 허용, 0-1 뒤져 (전반 25분)
'아깝다' 김찬녕, 男 유도 66kg 결승 진출 불발…女 52kg 장세윤 은메달 확보 [나고야 현장]
AG 2연패→"린단 따라잡고 싶다" 안세영 포부, 中 아직 인정 못 한다…"지금 세대 너무 약해, 비교조차 안 돼"
한국 양궁, 결승 첫 날은 '노 골드'…컴파운드 男 단체전 준결승 패배→결승 진출 실패 [오카자키 현장]
이영준+엄지성+배준호, 유럽파 트리오 출격…'AG 4연패' 도전 이민성호, 中 패배 설욕하고 결승행 노린다 [현장라인업]
'대충격' 한국 유도, 이하림 16강 탈락 이변→노골드 위기…女 장세윤 52kg 준결승 진출 [나고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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