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영
"3번의 기회서 2번 득점하는 집중력" 돋보인 NC의 적재적소 타격
6회말 마운드 오른 하준영[포토]
2순위 포수가 거론된 날, 3순위 포수 배트가 번뜩였다
혜성처럼 등장한 19살 K머신, KIA 좌완 불펜 기근 '구세주' 될까
구창모-하준영-정구범, NC 좌완 트로이카 언제 볼 수 있을까
SSG-NC, 투수전 끝 0-0 무승부로 연습경기 마무리 [창원:스코어]
'1년 반 재활→셋업맨 후보' 하준영, "올해 목표는 '안 아프기'입니다"
구창모 80%-이용찬 마무리, NC 투수진 구상은?
"중견수 박건우" NC 외야 교통정리, 마티니에 달렸다
1년 전과 확 달라진 라인업, NC 스프링캠프 'CAMP2' 시작
'좌완 기근' NC, 구창모-하준영-정구범에게 거는 기대가 큰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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