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린드블럼
[엑:스토리] "어느새 최고참" 김광현이 목표했던 꾸준한 김광현
[엑:스토리] 김광현의 각오 "많은 이닝 소화, 내가 아닌 팀의 승리를 위해"
'두산맨' 권혁 첫 등판 소감, "팬들 환호와 응원 덕분"
"전 타석에서 해결했어야 했는데" 홈런에도 아쉬워 한 허경민
"허경민, 정수빈 공백 훌륭히 메워" 흐뭇한 김태형 감독
[엑:스코어] '린드블럼 6승+허경민 스리런' 두산, LG 9연승 저지
두산 린드블럼, LG전 7이닝 2실점 쾌투 '6승 정조준'
돌아가는 이용찬의 복귀 시계, 빠르면 12일 NC전 등판 예정
'3승' 린드블럼 "야수들 수비와 대량 득점 고마워"
김태형 감독 "모든 선수 합심해 주축 공백 잘 메우고 있다"
'뒤바뀐 순위' 두산-SK, 극명했던 타선 지원의 차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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