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건
ERA 5점대 부진→한일전서 눈도장, '1차지명 좌완' 오원석은 아쉬움 만회할 수 있을까
프로 미지명→일본행→KT 입단 후 방출…SSG 한두솔의 간절함 "계속 1군에 있는 게 목표"
'좋은 곳에서 확실하게' 추신수+김광현 이끄는 美·日 미니캠프…SSG 분주한 겨울나기
"스스로 부족한 부분 채워나갔다"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 마무리
'채병용+손지환+이진영도 작별' 김원형 경질한 SSG, 코치들도 대거 떠난다 [공식발표]
'강도 높은 기술 훈련'…수장 잃은 SSG, 일본 가고시마서 유망주 캠프 실시
'어린왕자 Pick' 6년차 강속구 유망주, '대어' 알칸타로 잡고 팀 1위로 이끌었다
"3이닝만 잘 막으면 돼"...박종훈 대체 선발 유망주 향한 어린왕자의 조언
'타격감 회복' SSG 이재원, 62일 만에 1군 콜업...조형우 말소
'재정비의 시간' SSG 백승건·KIA 김호령…총 10명 '1군 엔트리 말소'
10km 이상 향상된 구속, 몰라보게 달라진 정성곤…'어린왕자'도 미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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