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드블럼
[N년 전 오늘의 XP] 김재환 '두산 승리요정 등극 1주년'
린드블럼 "남 먼저 생각하는 한국…시즌 곧 시작"
[엑:스토리] 8년 연속 10승 앞두고 "나는 5선발입니다"
만원 기대하는 프렉센 "응원 받아야 아드레날린 분비"
수비 실수 계속돼 '3실점'…린드블럼도 속수무책
오니까 전임자가 MVP, 알칸타라-프렉센 '기준'
"힘 70% 썼다" 두산 프렉센 첫인상 '합격점'
레이더 켠 김태형 감독 "어린 선수 중 한두 명 찾아야"
강철의 뜻 "알칸타라 두산에서 잘할 겁니다"
한결같은 김태형 감독 "올해 목표도 우승입니다" (일문일답)
테임즈, 워싱턴과 1+1 계약…린드블럼과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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