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빅리그 입성' 고우석 향한 '코리안 특급' 응원…"그의 시즌에 행운을 기원합니다"
'ML 진출' 고우석 "아직 메이저리거라 생각 안 해…로스터 진입이 먼저" [일문일답]
'이승엽호 2기' 두산, 국민타자 키워낸 레전드 코치 1군 합류
우승 행복 잊었다는 염갈량…"2024년 목표, LG 구단 최다승+KS 2연패"
'도합 291SV' 김재윤에 임창민까지…삼성은 '검증된' 불펜투수 원했다
팬서비스 중요성 강조한 LG 대표…"트윈스 팬은 세계 최고, 우리가 감동 줘야"
'최고령 비FA 다년계약' 최형우의 다짐…"신수 형, 대호 형보다는 더 오래 해야죠" [인터뷰]
KIA, 외야수 최형우와 1+1년 22억 다년계약 체결…"초심 잃지 않겠다" [공식발표]
"고우석? 62경기 등판+10홀드 이상"…美 통계사이트 예상한 고우석 성적
SD 입단 고우석, 야구인생은 '도전의 연속'이었다…클로저 발돋움→국제대회 부진→극적 빅리그행
쉽지 않았던 '동갑내기' 김강민과의 작별…추신수 "마음 아프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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