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FA 포수 이지영, 키움과 계약→SSG로 트레이드…현금 2억5000만원+신인 3R 지명권 [공식발표]
'빅리그 77승 투수' 스트로먼, 양키스와 3년 '최대 723억' 계약 합의
류현진 메츠행 가능성 남아있다…"몸값 떨어진다면 영입 검토할 것"
'FA 46억 계약→부상+부진' 박세혁의 반성 "벤치에 앉았던 시간, 좋은 경험"
당장 올해부터 로봇 심판 도입, KBO 확고한 의지…캠프 최대 과제 '급부상'
LG표 '오지환 계약'+'염경엽 보너스'…이제 못 본다
선발→필승조→선발…'만능열쇠' 된 김영규 "주축으로 우승 이뤄보고파" [인터뷰]
해설 도전하는 '가을사나이' 박정권…"프로답지 못한 플레이, 돌려 말하지 않겠다" [인터뷰]
MBC스포츠플러스 ‘가을 사나이’ 박정권 해설 영입
'291SV 듀오' 영입→김대우 재계약…'최다 역전패' 삼성, 불펜에 진심이다
벌써 '로봇심판+피치클락' 걱정, '베테랑' 이용찬의 소신발언 "야구가 투수에게 불리해지는 느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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