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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데뷔나 할까?"…고민했던 19살 양의지, KBO리그 역사를 바꿨다
'득표율 52.9%' LG 오지환, 박찬호 제치고 2년 연속 GG 영예 "지금이 시작점, 왕조 만들겠다"
오타니 통큰 결단, 연봉 대부분 '지연 지급'…"이기고 싶어하는 특유의 방식"
"40살까지 던질 수 있다"는 세이브왕…서진용의 2024년, 벌써 시작됐다
에인절스 홈구장 오타니 벽화 빠르게 철거…LAD 웃고 LAA 울었다
미쳤다! '슈퍼스타' 오타니, 다저스 입단 확정!…10년 9240억 상상초월 계약 합의
한화, 외인 투수 페냐와 105만 달러에 재계약…"다시 기회 주셔서 감사" [공식발표]
"거취 결정 임박했다"…'선택의 시간'과 마주한 오타니, 토론토로 향할까
'선발진 강화' 애리조나, '빅리그 82승' 좌완 로드리게스와 계약…4년 총액 1054억
로하스 합류 KT, 역대급 강타선 완성…홈런왕 경쟁도 빅뱅
'29년 만의 V3' LG, 황금장갑은 몇 명? 2023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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