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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이서진 "아이 낳으면 은퇴, 육아 올인할 것" 선언 (뉴욕뉴욕2)[종합]
'52세' 이서진 "대학교 때 55kg, 지금 배 나와 죽을 것 같아" (뉴욕뉴욕2)[종합]
'뉴욕대 출신' 이서진 "美 고교 때 꼴찌, 학교의 창피였다" (뉴욕뉴욕2)[종합]
'30일' 강하늘·정소민, 피 터지는 티키타카…관객 반응 폭발 코믹 모먼트
'10월 11일 데뷔' 82MAJOR, 히든 멤버 윤예찬 공개…6인조 확정
'항저우 입성' 이강인 '입국과 동시에 경기장 직행, 대표팀과 함께'[김한준의 현장 포착]
전여빈 "칸 미담? 오히려 도움 받아…의상 없이 영화제 갈 뻔" [인터뷰 종합]
지누션, 22년 만에 춤 도전한다…"춤 끊었는데" (더시즌즈)
'도적: 칼의 소리' 오늘(22일) 공개…새로운 웨스턴 활극
성훈, 쉽지 않은 대삼치의 맛…간절한 기도 속 첫수 성공 (도시어부5)
고윤정, '무빙' 종영 소감 "너무 행복했다"…조인성·류승룡 "잘 컸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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