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
'박항서호와 무승부' 신태용 "최선을 다했다...이기지 못한 건 불행한 일" [미쓰비시컵]
'신태용호와 무승부' 박항서 "목표 이뤘다...베트남이 인니보다 더 강해" [미쓰비시컵]
"PL 팀에 골넣는 습관 있어"···英 매체, 'K리그 출신' 오르샤 극찬
베테랑 GK 이범수, 전북 떠나 부천에서 새출발
'박항서호' 베트남 vs '신태용호' 인니, 0-0 무승부 [미쓰비시컵 리뷰]
'골 결정력' 시급한 과제...준결승 앞둔 신태용 감독 "선수들 라커룸서 혼냈다"
"이러면서 어떻게 FIFA 대회를?"…이상한 인니 행정에 '박항서 분노'
다시 한번 '파파 리더십'...베트남이 훈련 없이 준결승 준비한 사연 [미쓰비시컵]
'만년벤치' 송해나, 692일만 짜릿한 데뷔골…'구척장신' 결승 진출(골때녀)[종합]
"월드컵 보며 희열…일본 벗어나고파" 이강철호, 4강 이상 바라본다
'박항서vs신태용' 대격돌...준결승서도 韓 감독 삼국지 이어진다 [미쓰비시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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