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외국인' 아닌 '선수'로 기억해 달라"...니퍼트의 진심, '두산맨'이라 행복했다 [잠실 인터뷰]
"네가 있어 내가 있었다"...니퍼트-양의지의 우정, 토요일밤 환하게 빛났다 [잠실 현장]
'이은형♥' 강재준, '붕어빵 子' 달래느라…밥도 못 먹는 아빠
뜨거운 눈물의 잠실벌 '굿바이 니퍼트'[뷰하인드]
"니퍼트 형 은퇴식, 기분 좋게 이겼다"…KT 좌절시킨 정수빈, 가을이 가까워졌다 [잠실 현장]
'베어스 왕조' 동료들, '니느님'에 승리 선물…"니퍼트 형! 여전히 두산 유니폼 잘 어울려" [잠실 현장]
'니느님 은퇴식' 정수빈 전세 뒤집고 김택연 승리 지켰다…두산 4위 탈환 희망 키웠다 [잠실:스코어]
은퇴식 등판 원하는 니퍼트 "투구 준비? '최강야구'하고 있어 문제없다" [잠실 인터뷰]
니퍼트 상대 통산 타율 0.188, 국민타자도 못 잊고 있다..."역대 최고의 외국인 투수, 많이 못 쳤어" [잠실 현장]
톱모델 이리나 샤크, 한국 편의점·삼성역 등장 "♥사랑해요♥"
이대호 못 잊는 前 일본 국가대표 "그 타구가 내게 왔어,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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