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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불펜투수가 없다…KT '손+박+이'가 더 중요해진 이유 [KS]
5⅔이닝 1실점 호투+선발승…김윤식 "PS 4년 연속, 이제는 덜 긴장됩니다" [KS4]
'3홈런 17안타 폭발' LG, KT 15-4 대파…29년 만의 우승 '1승' 남았다 [KS4]
'기립박수 받을 만했다' LG 김윤식, 5⅔이닝 1실점 호투 [KS4]
이정용 구위 믿었던 박동원 "1사 만루, 막을 수 있다고 확신했다" [KS3]
'혈투 끝 석패' 이강철 감독 "승운이 상대에게 갔다…4차전 선발 엄상백" [KS3]
'기적의 오지환' 9회 2사 역전 3점포…LG, 명승부 끝 KT 8-7 제압→시리즈 2승 1패 '우승확률 85%' [KS3]
'LG 킬러'였지만…벤자민 '5이닝 4실점' 아쉬움 삼켰다 [KS3]
KT '배정대 리드오프 출격' vs LG '3경기 연속 동일 라인업' [KS3]
'수원 첫 KS 만원 관중' LG-KT, 3차전도 1만7600석 매진 [KS3]
'엘린이' 기억 생생 임찬규, 선발 중책 맡았다…KT는 벤자민 내세워 반격 도전 [KS3]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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