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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강자' 두산, NC 꺾고 2년만에 KS 진출!
김현수의 칼끝, 두산을 KS로 이끌까
'캡틴' 오재원의 각오 "5차전, 무조건 이기겠다"
[PO4] '집중력 발휘' 두산, 선취점 나오자 다득점 터졌다
[PO4] '이현승 8회 투입' 두산이 성공한 승부수
[PO4] '2번 침묵' 오재원, 세번째에는 터졌다
'KS 눈앞' NC, 믿음의 야구에 베테랑이 응답했다
[PO3] '냉탕 수비' 박민우, 기사회생한 '열탕 공격'
[PO3] '좌타자 고전' 유희관, 'NC 천적' 못살린 반등 실패
[PO2] 장원준, 위기 속 빛난 '두 개의 커브'
[PO1] '낮경기 전승' 니퍼트, 공룡 핵타선 잠재운 '밀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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