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들
모교 10년 숙원 푼 북일고 이상군 감독 "정상에 오래 남겠다"
고통 받은 4회…수장은 "대가 치렀다" 냉정한 진단
뚝심의 역전승 김태형 감독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에게 고맙다"
"질 것 같지 않아요" 활활 타오른 박성한, 승리 DNA를 심다
슈퍼루키 상대로 초구가 땅에 꽂히자..."스스로 화가 났다"
4실점에도 긍정적인 롯데 토종에이스, 포수 리드 잘 따르기 다짐
인천 상륙한 에이스…"오늘이 시작, 편하게 던졌으면"
113구 역투로 2승 두산 스탁 "대학생 때 이후 가장 많이 던졌다"
첫 위닝 따낸 서튼 감독 "타선이 조금 더 터져줘야 한다"
"좋은 분위기에서 홈 개막전 맞이하네요" 안방에서 이어갈 파죽지세
첫 위닝 도전 롯데, '적'으로 만난 손아섭 또 한 번 울릴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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