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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간다" 화제 뿌린 드라구신…英 언론 "어, 맨유전 벤치야"
둘이 합쳐 '651홈런' KBO 레전드들, LG의 미래 성장 숙제 안고 겨울난다
"TKO승 못 하면 은퇴" 추성훈, 사퇴 건 감독 데뷔전…백전백승 이룰까 (당나귀 귀)
'컵스와 최대 5년 1052억 계약'…이마나가 "완벽에 가까워지고 싶다"
"잘해서 레알 간다" 파문…드라구신, 맨유 원정서 '토트넘 즉각 데뷔'
한국 배구 향한 '명장 아본단자'의 조언…"준비하는 단계 부족, 경쟁 통해 수준 높여야"
"제이든 산초 성공하라! 행운 빈다"…도르트문트로 쫓아낸 스승의 '덕담'
"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드라구신 맨유전 뛴다!…토트넘 감독 "워크퍼밋 문제 없어, 정말 노력했다"
"대체 언제 뛸 수 있는 거야!!" 포체티노 절규…첼시 870억 '헛돈' 썼다
토트넘 충격!…드라구신 오자마자 망언 "3~4년 내 레알 가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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