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곽민정, 성공적 올림픽 데뷔…소치 올림픽도 기대
곽민정, "다음 올림픽도 나오고 싶어요"
곽민정, 155.53점…올림픽에서 개인 최고기록 경신
김연아, 삶을 집대성 한 프리로 금빛 연기 펼친다
日 실낱 희망 '마오가 트리플 악셀 2번만 뛰면…'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만이 할 수 있는 '조지 거쉰 협주곡'
뉴욕 타임즈, "김연아 따라잡기 쉽지 않을 것"
헤럴드 트리뷴, "부담을 완벽함으로 극복한 김연아"
미셸 콴, "김연아의 트리플 러츠-토룹은 올림픽 최고"
고성희 심판 이사, "김연아 점프, 더 좋아졌다"
김연아이기에 가능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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