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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 '장난기 가득한 눈빛'[포토]
진달래 아나운서 '예쁘게 잘 나오나요?'[포토]
진달래 아나운서 '볼빨간 비주얼'[포토]
진달래 아나운서 '새하얀 예쁨'[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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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예지원과 커플 됐다…선남선녀 로맨틱 만남 '화제'
전진♥류이서, 2세 준비 고백 후 경사 났다…"100일 축하" [★해시태그]
'2만2206명' 최악의 흥행, 황인범의 뜨거운 반성…"선수단도 책임 있어"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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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카라 시절 애교 못해 울어"…12년만 금의환향, 김구라도 감탄 (라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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