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한화, 우승 확률 71% 잡았다! 33년 만에 50승 선착…'선발 전원 안타+득점 대폭발' KIA 14-8 제압하고 '4연승 질주' [대전:스코어]
최재훈 ‘끝까지 뛰어서 득점’[포토]
김태연 ‘미소’[포토]
최재훈 ‘찬스 이어간다’[포토]
118년 만의 폭염? KIA-한화 야구 열기가 더 뜨거웠다…'대전 41경기 중 37번째' 1만7000석 완판 달성 [대전 현장]
"아직 좋아할 때 아냐" 김경문 감독, 전반기 1위 확정에도 단호했다…"마지막에 웃어야지" [대전 현장]
천하의 폰세가 "완전 패닉이었다" 왜?…찰떡궁합 배터리, 최재훈 향한 '무한신뢰'
채팅방에 "와이스 10승 꼭 만들어주자"…이재원의 '원팀' 주문, 한화가 끝내 해냈다 [고척 인터뷰]
류현진, 고척돔과 궁합이 안 맞나? 시즌 6승 도전 또 무산 [고척 현장]
실책에 고개 숙인 류현진, MOON 위로 메시지 건넸다…"선발투수 역할 잘했다" [고척 현장]
연봉 7000만원 리베라토, 또 결승타 폭발!…한화 신바람 2연승 'KIA에 3G 차' 선두 질주 [고척: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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