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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이어 이정후도 응원하는 日 레전드 "나를 롤모델로 말해줘 영광이다"
김미라, 데뷔 전 정우성과 인연 "5000:1 경쟁률 뚫어" (퍼펙트라이프)
'파묘' 스님 "최대 피해자 반응 놀라…김고은, 어린 나이에 대단" (근황)
'프로 의식' 강조한 두산 주장 양석환…"규율 무너지면 팀도 흔들린다"
대세는 韓공포…'파묘·악귀' 이어 '뒤주'까지 "오랜 공포의 힘"
'전국노래자랑' 하차 김신영, '정희' 불참...급성후두염에 "목소리 안 나와" [엑's 이슈]
[단독] '파묘 돼지띠 일꾼' 김태준 "김고은, 신내림 받은 줄" (인터뷰①)
김혜성 '키움 이끄는 젊은 캡틴'[포토]
이제훈, 택시 기사 아니죠…촌놈 형사의 화려한 등판 '처절' (수사반장 1958)
'문명특급' 재재 조회수 폭락…'연반인' 시대 열고 퇴사 했는데 [엑's 초점]
'파묘' 김재철 "이도현, 후배지만 부러워…나는 빙의 짧게 된 편"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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