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황정민 '엄홍길 대장님 연기로 관객을 울리다'[포토]
김인권 '언제나 유쾌한 남자'[포토]
조성하 '감동실화로 스크린 나들이'[포토]
정우 '산악인 연기까지 완벽 소화'[포토]
황정민 '또다시 가슴을 울리는 연기'[포토]
이석훈 감독 '감동의 히말라야'[포토]
'히말라야' 황정민 "흥행 욕심? 배우가 흥행에 신경 쓰면 재미없어"
'히말라야' 김인권 "눈 날리는 촬영, 어떻게 촬영했나 싶어"
'히말라야' 감독 "산악인+관객 모두 만족스러운 작품 만들고 싶었다"
'히말라야' 감독 "전배수 본명 사용,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에"
'히말라야' 황정민 "이렇게 고생스러울 줄 몰랐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