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FA
성적보다 '선순환 기대' SSG…이지영 합류로 '포수 경쟁' 더 치열
'이정후+레이 영입' SF, 강속구 투수도 품었다…힉스와 4년 579억 '계약 합의'
'음주 후 폭행' 정수근, 특수상해 혐의 인정…불구속 송치 예정 "용서 부탁드린다"
'베테랑 포수' 이지영 FA계약+트레이드…SSG 단장 "실력+인성 높이 평가, 젊은 선수들에 도움"
FA 포수 이지영, 키움과 계약→SSG로 트레이드…현금 2억5000만원+신인 3R 지명권 [공식발표]
"곧 봐요, 서울" 다저스, MLB 개막전 고척돔 소개…기대감 UP
'빅리그 77승 투수' 스트로먼, 양키스와 3년 '최대 723억' 계약 합의
류현진 메츠행 가능성 남아있다…"몸값 떨어진다면 영입 검토할 것"
'FA 46억 계약→부상+부진' 박세혁의 반성 "벤치에 앉았던 시간, 좋은 경험"
당장 올해부터 로봇 심판 도입, KBO 확고한 의지…캠프 최대 과제 '급부상'
LG표 '오지환 계약'+'염경엽 보너스'…이제 못 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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