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용
"잘못하면 다음주에 8경기 하게 생겼습니다" [현장:톡]
"어려울 때 어떻게 풀어나갈지 안다"…위기의 두산, 믿는 건 '베테랑 야수의 힘'
막바지로 향해가는 선두-5강 경쟁, 결국 '안 다치는 팀'이 살아남는다
5선발 후보→거듭되는 부진→두 달간 재정비...박신지가 다시 선발 기회를 얻었다
선발+불펜 모두 위기, 반등을 믿는 국민타자..."지금까지 잘해줬습니다"
두산 마운드 보직 변경, 최원준 불펜 이동하고 마무리 정철원 '승부수'
"3이닝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승용 호투에 미소 지은 이승엽 감독
양의지 빈자리 100% 채워 준 박유연 "1군 첫 장타, 손맛 좋았어요"
'입추' 맞이 홈런포 쏜 정수빈 "가을에 좋은 기억 많아, 팬 기대 부응할 것"
'삼성 상대 6승 3패' 이승엽 감독 "최승용 큰 역할, 정수빈 만점 활약해"
양의지 공백 메운 98년생 1군 막내 포수, 멀티 히트+안정적 수비로 자신감 UP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