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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MADE' 북미투어 성료…8만 7000 관객 동원
'시크릿 메세지' 측 "최승현·우에노 주리의 울림있는 로맨스, 기대해달라"
'영스' 김이나 "GD-아이유, 요즘 가사 제일 잘쓰는 男女"
미즈하라 키코, GD 변신한 황효명에 "잘했다"
美 NYT, 빅뱅 극찬 "미국 중심의 팝시장 변화 이끌다"
빅뱅, 월드투어 美뉴저지 공연에 2만 4000관객 매료
'아빠' 박세리, 희귀 손금공개 "故정주영 회장 손금과 일치"
빅뱅, 내년 일본 돔 투어 2회 추가 확정
아이콘 "'리듬 타' 안무는 원주민 댄스"
빅뱅, 멕시코 첫 공연 성료…1만 5천 관객 '열광'
'시크릿 메시지' 우에노 주리 "탑과 연기, 귀중한 인연" [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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