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한화
"프로선수 된 뒤 류현진재단 캠프 얘기해주길"…유소년 꿈나무와 특별했던 'CAMP RYU99' 첫 걸음 뗐다
최소 60억 이상 준비? 다년계약 선택기로 KIA…'2026 FA' 박찬호·최원준·조상우 중 누구 택할까
모두 다 김강률이 될 수는 없다…C등급 FA가 마주한 냉혹한 시장 상황
'V13' 야망 불태우는 KIA, 조상우+임기영으로 장현식 떠난 공백 메웠다
"팬들에게 미안했다"는 KIA 바라기 임기영…"내년엔 2년 연속 우승에 도움 되겠다"
KIA, FA 집토끼 임기영 잡았다!…3년 최대 15억 "다른 팀 생각도 안 했다" [공식발표]
이러니 안치홍 못 잡았지…'샐캡' 여유 없는 롯데, 당분간 외부 FA 더 어렵다
겨울야구 2025년에도 NO NO…'통합우승' KIA, 광주서 NC 상대 2연패 시동→KBO 2025시즌 일정 확정
"10년간 한 번도 못 해봤어요" 한화에서 다시 시작, 이상규의 다음 시즌 목표는
"우승하지 않았다면 조상우 트레이드 없었을 것"…KIA, 왜 '1R+4R 지명권' 키움 주고 클로저 데려왔나
KIA '크리스마스 특집극' 대단하네! 장현식 내주고 조상우 품다니…불펜 보강 성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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