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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달려가려고 했어" 손흥민 쓰러지자 나온 '원팀' 벤투호
'99년생 절친'의 투닥거림 "우영아, 입금이 늦다?"
절친에게 '배신자' 소리 들은 엄원상 "배신한 적 없어...한일전 이겨라"
황인범의 5대1 '맞짱', 벤투호의 정신력 제대로 보여줬다
실수 또 실수...김민재 없는 수비진, 힘든 것인가
2G 연속 환상 프리킥..."토트넘 새로운 프리키커 나타났다"
이러나 저러나 '큰'우영이 필요하다
'극장 무승부' 벤투 감독 "패해선 안될 경기...선수들 태도 칭찬해"
파라과이 감독 "한국, 빠르고 역동적...우루과이 우세 점칠 수 없어"
'손흥민-정우영 연속골' 벤투호, 파라과이와 2-2 무승부 [수원W:스코어]
이런 모습 처음이야...무승부로 이어진 '캡틴의 품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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