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승리
넥센 마운드 지키는 이정훈, "다음 목표는 600경기 출전"
'11년의 기다림' LG, NC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넥센 염경엽 감독 "박병호-이정훈이 수훈갑"
'역투하는 정대현'[포토]
끝내기 이택근 '나를 따르라~'[포토]
정대현 '폭투로 끝내기 실점 허용'[포토]
끝내기 이택근 '오늘은 내가 끝냈어'[포토]
롯데 '추격에 성공했지만, 막판에 끝내기라니'[포토]
이택근 '어제는 힘들었지만 오늘은 정말 기쁘다'[포토]
염경엽 감독 '(이)택근아, 어제 일은 잊어라'[포토]
'결승 득점' 이택근, 넥센 타선 이끈 '숨은 리드오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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