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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고 출신 롯데 '김현수바라기'…"성장 가능성 크다"
데뷔 첫 홈런 롯데 김민수 "얼떨떨, 손맛까지는 못 느꼈어요"
롯데 데뷔 5년차 기대주, '잠재력' 터졌다
키움 또 '외인 포수' 출격…"프레이밍 좋아졌다"
"부동의 4번타자도 이동"…키움 '고정관념' 깬다
'한화 출신' 호잉, 류현진의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
잠 못 드는 황대인 '선발 제외'…"홈런 꿈 꾸고 대타 나오기를"
정훈, 롯데 4월 MVP
"전사의 모습 보여 달라"…롯데 '악바리' 컴백
돌아온 민병헌 "팬과 야구하는 게 제일 즐거워, 그래서 복귀 서둘렀죠"
WELCOME TO 민뱅! 민병헌, 건강한 모습으로 1군 합류!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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