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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2억 6000만원, '최후의 1차 지명 야수' 넘어섰다…'2504안타 레전드' 비판도 수용한 박준순, 화수분 야구 재건 이끌까
염갈량 "그게 우리 야구"…'7회 김·박·박 FA 트리오' PS 최초 공 3개 초구 OUT 불명예, 그러나 박수 [준PO2]
역대급 경기 전망! MLB 포스트시즌 돌입... 컴투스 그룹 야구 게임도 열기 잇는다 [엑's 이슈]
오타니, 7억 달러의 사나이인데…"다저스는 헐값에 얻었다" 왜?
'1000만 관중 돌파 기념' KBO, PS 전 경기에서 리유저블백 선착순 증정 이벤트 진행
'韓 야구의 역사' 추신수의 진심…"PS 출전 어려울 듯, 뒤에서 응원할 생각" [현장인터뷰]
오타니 '58도루' 성공→최초 '55홈런 60도루'+87년만 NL 트리플크라운까지 조준
'폭풍질주' 오타니, '대도' 이치로도 제쳤다…亞 빅리거 최다 도루 신기록 작성+54호포도 추가
이종범 제친 레이예스, 다음 목표는 호미페와 서건창 [부산 현장]
"팬들은 1등인데, 죄송하다" 아쉬워한 염경엽 감독…하지만 "마지막 기회 있다"
'4억 제안 거절' 오타니 50-50 홈런공, 경매 나왔다…최소 입찰가 6.7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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