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의
'500번째 승리' 거머쥔 염경엽 감독 "좋은 코칭스태프+선수들, 감사합니다" [잠실 현장]
"헌신·열정 다시 선보이겠다"…흙과 피로 물든 유니폼, '잠실 오씨' 올해도 전투력 활활 [현장 인터뷰]
"왕조로 가는 길이니"…변함없는 LG 라인업, 그리고 염경엽 감독의 큰 그림?
엔스의 '11K 원맨쇼' 키움 집어삼켰다…신바람 LG 3연승, 무승 키움은 4연패 [고척:스코어]
'현직 걸그룹 멤버' 네이처 유채, LG 트윈스 치어리더 우혜준으로 데뷔[엑's HD화보]
강민호 '이성규 향해 엄지 척'[포토]
최동환 '만루 만드는 볼넷 허용'[포토]
전병우 '2루타 세리머니'[포토]
통증으로 교체되는 문보경[포토]
문보경 '너무 아파요'[포토]
최동환 '경기 마무리는 내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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