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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우여곡절 겪어, 옆에서 보면 대단한 형"…13년 전 '육성선수 신화' 시작 함께한 후배, 이젠 나란히 마이크 잡았다 [부산 인터뷰]
LG서 데려온 제2의 이정후, 슬럼프 이어 시즌 아웃까지...키움은 울고 싶다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LG 역사 최초의 '2년 연속 우승' 도전…염갈량의 승부처는 8월 이후
'7할' KIA 상승세 심상치 않다…"2024년 우승했을 때 분위기" 자신감 넘치네 [고척 현장]
'ERA 1.74' KIA 31억 에이스 위력 대단하네…7이닝 완벽투에 승리까지 "올해 가장 좋았어" [고척 인터뷰]
KIA 4연승 도전! 25일 키움전 라인업 공개…'에이스' 네일 선발 출격 [고척 현장]
'삼성 후반기 치올' 노리는 국민유격수, 전반기는 목표는 일단 '유지' [잠실 현장]
161.7km! 문동주 제치고 'KBO 신기록'…LG 리오스, 한국행 '22일 만에' 역사 썼다 "스피드 신경 안 써, 내 직구 잘 적응하더라" [잠실 인터뷰]
KIA 빅이닝 시작점이었던 그 장면…'안우진 공략 성공' 한준수 "연결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고척 인터뷰]
'LG가 아니라 오스틴에 졌다'…오러클린, 호투에도 시즌 4패 쓴맛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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