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코
신카이 마코토 감독 "'슬램덩크', '스즈메'의 라이벌" [엑's 인터뷰③]
'화제성 만렙' 아이유, 한국 영화도 되살릴 수 있을까 [엑's 이슈]
우승 엔딩 맞이한 일본의 여정…아직 끝나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 [WBC 에필로그③]
'소울메이트'·'슬램덩크'·'탑건'…세대 공감 노스탤지어 [엑's 초점]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오늘(22일) IMAX 예매 오픈…티켓 전쟁 예고
'더 퍼스트 슬램덩크' 2월 최고 흥행작…韓 영화 점유율 19.8% 역대 최저
'스즈메의 문단속' 200만 눈 앞…'소울메이트' 韓 영화 고군분투 [엑's 이슈]
'더 퍼스트 슬램덩크' 400만 돌파 기념 페스티벌 개최…성우·텐피트 내한
'스즈메' 100만·'슬램덩크' 400만…日 애니 인기 계속 [엑's 이슈]
'슬램덩크'의 저력…日 애니 최고 흥행작 등극 [엑's 이슈]
'슬램덩크', '너의 이름은'·'쿵푸팬더3' 넘고 꿈의 '400만'까지? [엑's 이슈]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