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롯데
설악고 민주홍 '전체 9순위 한화행'[포토]
"우리 팀 가장 필요한 선수" 삼성, 광주진흥고 우완 김민훈 '전체 7순위' 지명→"원태인 선배님 꼭 만나고파" [KBO 드래프트]
"선원이 아니라 선장 되길, 라밤바~" 롯데,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선택했다...KT는 유신고 이승원→NC는 경남고 박보승 지명 [KBO 드래프트]
KIA, '제2의 김도영' 뽑았다!…이호민 1R '전체 3순위' 지명→"리틀 이대호 별명처럼 닮은 듯" [KBO 드래프트]
'당신은 베어스 미래입니다' 두산, 서울고 김지우 '전체 2순위' 지명→3년 연속 1R 야수 선택…"김동주 닮고파" [KBO 드래프트]
'양키스 40억 거절'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 지명…"김도영+곽빈 선배님 투타 맞대결 원해" [KBO 드래프트]
'OB 원년 멤버' 김경문 감독도 추억의 잠실과 마지막 인사…선수→코치→감독으로 이어진 40년 인연 "시간 참 빠르다, 마지막은 승리로" [잠실 현장]
"한 번 더 믿어본다" 한화 6연패에도 김경문표 '믿음의 야구' 굳건…4타수 무안타 유민 또 선발→"기회 왔을 때 잡아야 팀도 강해져" [잠실 현장]
최인호 리드오프+심우준 벤치행, '6연패 수렁' 한화 칼 빼들었다…황준서 앞세워 8위 탈환+8년 만의 LG 상대 우위 도전 [잠실 라인업]
6연승 LG 거침없다, 2위 삼성과 어느새 다시 3G 차…'MLB 112승' 카라스코 출격→한화전 열세까지 막아낼까 [잠실 라인업]
韓 야구, 터질 것이 터졌다!…호랑이 새끼 키웠나? 왕옌청 21일 한국전 선발 확실시→김도영과 문보경에 강했다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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