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현 세이브
9번타자가 3안타 3타점 '존재감 폭발'…이범호 감독 "불리한 볼카운트서도 자기 스윙→결승타, 승리에 큰 도움 됐다" [잠실 현장]
최주환이 정해영 무너트렸다! 키움, KIA 5-3 꺾고 시즌 첫 연승...박윤성 데뷔 첫 SV [광주:스코어]
"KIA 마운드, 확실히 세다"…이적생 조상우, 타이거즈 투수진에 놀랐다 [오키나와 인터뷰]
'조상우 가세' KIA 불펜 행복한 고민?…"팀 승리가 첫 번째, 여러 옵션 생각할 것"
조상우 "KIA 불펜 다 필승조 같아, 투수들 전부 좋네요"…타이거즈 합류 뒤 '긴장 바짝' [어바인 인터뷰]
조상우 첫 불펜 겨우 '최고 140km' 왜? "처음이라 가볍게 던졌다"→마무리 내부 경쟁 가능할까
'디펜딩챔피언' KIA의 따뜻한 겨울…연봉 협상서 가치 인정받은 'V12' 주역들
곽도규도 263.6% 초대박! 구단 투수 최고 인상률→박찬호 4억5000만원 쾅!…KIA, 김사윤 제외 2025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김도영 연봉 460% 인상, 샐러리캡 변수?…25억 늘었지만 여유 크지 않다
나성범부터 정해영까지…2025 KBO 판도는 '뱀띠' 활약에 달렸다
KIA 조상우 비FA 다년계약 가능성 커졌다…"어깨·팔꿈치 이상 無" 이례적 트레이드 검진 결과 발표 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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