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혁
'시범경기 무패 행진' 롯데에 봄이 왔다! 김태형 감독 "야수진 어려운 상황서 끝까지 포기 않아…대량 득점 이어졌다" 칭찬 [부산 현장]
롯데 시범경기 유일 무패 질주!…'2:4→7:4' 이걸 뒤집네, 약속의 8회 5득점 빅이닝 대역전극 [부산:스코어]
2아웃 잘 잡고 홈런→볼넷→폭투→사구→볼넷, LG '1차지명 투수' 공식경기 복귀전서 흔들…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부산 현장]
'필승조 동시 이탈' 롯데 걱정했는데...최준용 라이브피칭-김원중 불펜투구→김태형 감독 "몸 상태 이상 없다, 시범경기 등판 예정" [부산 현장]
'아뿔싸' 4번타자 기대했는데...롯데 한동희 개막전 어렵다, 옆구리 또 문제 "2주 걸릴 예정"→노진혁 긴급 1군 합류 [부산 현장]
3년 전 롯데의 희망→이젠 사실상 '전력 외' 취급…"제대로 뛸 때 보고 받고, 내가 판단할 것" 사령탑 냉정한 반응 [미야자키 캠프]
'베테랑 중 유일'…롯데 50억 FA 유격수, 2년 연속 '퓨처스 캠프행'이라니→노진혁 둘러싼 냉혹 현실
[공식발표] '육성 강조' 롯데, 11일부터 일본 퓨처스 캠프 스타트...'국대' 이민석-'베테랑' 노진혁·김상수 등 30명 참가
스토브리그 '0입' 롯데, 2026시즌 구상 'IF'에 기대야 하나
박찬호 두산행 확정, 롯데 유격수 고민 해결은 결국 또 내부 경쟁+육성
롯데, 올해도 FA 빈 손?…홀드왕과 30SV 투수 얻었던 2차 드래프트로 눈 돌리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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