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박석민·박민우·권희동·이명기 KBO 징계 끝, 구단 자체 징계 남았다
벚꽃과 함께 피어난 두 줄기 희망, 신인왕 후보들의 강렬 데뷔전
데뷔전에서 3K 순삭, NC 드디어 1차 지명 빛 보나
"시범경기 잘했는데 첫 질문이 왜 이학주죠?" [현장:톡]
'경쟁은 계속' 수베로 감독 "1루, 외야 한 자리 플래툰 기용"
SSG의 '2번' 고민, 일단은 최지훈부터
양의지·노진혁 마저.. "작년 개막전 선수들이 한 명도 없네요.."
'2군 캠프→개막 엔트리' 고졸 루키, SSG 역사 새로 쓴다
김도영 포함 신인 11명 KBO 개막 엔트리 등록…문동주 제외 [공식발표]
감독님들의 막내 자랑 한 번 들어보실래요? [미디어데이]
달라지는 KBO, 5위 결정전 신설…더블헤더-월요일 경기 폐지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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