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고참' 고요한 "17명으로 경기, 나도 처음...마지막까지 쫓아가 고마워"
'FC서울 코치진 유일 생존자' 김진규 코치 "제주 선수들에게도 죄송한 마음"
"부담 이겨내야 슈퍼스타가 된다" 특급 신인 향한 수장의 조언
또 한 명의 '160km' 파이어볼러, 삼성 수아레즈 등판은 언제?
K리그 '오미크론' 집단 감염 사태...선수협 "선수들 건강 보호 받을 권리 있다"
"이 정도 해주면 당연히 1군 엔트리 들어가야죠" [현장:톡]
혜성처럼 등장한 19살 K머신, KIA 좌완 불펜 기근 '구세주' 될까
'프레딧, 젠지전 기권패'…LCK "2군 선수도 코로나19 확진 최소 엔트리 구성 불가능"
항저우 아시아게임 하스스톤 국대 선발전, 4월 개최…2명의 최종 엔트리는?
여자배구 봄배구 한다, 7구단 만장일치로 PS 축소 운영 합의 [공식발표]
"젊은 선수들 도약의 시간" NC 스프링캠프 종료, 김시훈 서호철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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