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캡틴 SON' 흐뭇한 포스테코글루…"손흥민, 주장 되고 레벨이 달라졌어"
'감독 지시'에 음바페 눈알 '데굴데굴' 항명→"팀보다 위대한 선수 없다" 질타
이강인 큰일 날뻔…마르세유 원정서 '봉변' 간신히 피했다, 대체 뭐길래?
'KIA 날벼락' 임기영, 왼쪽 내복사근 미세손상→엔트리 말소…"일주일 뒤 재검"
'막 나가는' 음바페, 감독에 욕설까지→엔리케 "내 결정 이해 못 해? 신경 NO"
김민재가 여기 왜 끼나요? 독일 매체 또또 'KIM 저격'…죽도록 뛰었는데 왜?
손흥민, 판페르시-루니 '거기 서!'…3골 2AS+3승, '이달의 선수' 보인다
SON보다 3골 많은데 "골 빼면 4부리거 수준"→'PL 득점왕' 홀란 대굴욕
'조기 교체' 음바페, 감독 모욕+SNS에 '의미심장' 사진 올렸다...감독은 "난 아무것도 못봤어" 무시
박보영, "아직도" 탄식은 저 멀리…'7연승' 한화 성적에 '눈물'
'후반 교체투입' 이강인, 45분 뛰고 '평점 5.5'…10명 싸운 PSG, 마르세유에 2-0 완승→선두 굳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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